최근 다음카카오 투자전문 자회사인 케이벤처그룹이 인수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 벤처기업이 있습니다. 

중고거래 전문 기업 셀잇(Sell it!)이 그 주인공인데요. <벤처야설 시즌 2>에서 셀잇 김대현 대표를 초대하여 셀잇의 시작에서부터 인수까지의 과정을 허심탄회하게 들어봅니다.

솔직담백 벤처방송 '벤처야설 시즌2'[방송듣기]


김대현 대표는 대학교  재학 시절 창업은 전혀 생각하지 않던 평범한 대학생이었다고 합니다. 돈은 부족한데 사용하고 싶은 기기들이 많아서 중고로 수없이 물건을 사고 팔았던 경험이 후에 셀잇을 있게 하는데요. 

4학년 여름 공동 창업자와 함께 한 창업의 경험은 김대현 대표를 창업의 매력에 흠뻑 빠져 들게 합니다. 그러나 취업을 포기하고 나선 창업의 길은 결코 만만치 않았는데요. 첫 창업 아이템이었던 리뷰 공유 SNS는 몇 달 만에 실패하여 정리하고 더 큰 꿈을 위해 부산 생활을 접고 공동 창업자와 함께 단돈 120만원을 들고 무작정 서울로 왔지만 새로이 시작할 만한 아이템을 찾지 못해 헤매다가 공동 창업자와 결별하기까지 합니다. 시간이 흘러 각자의 길을 가다가 다시 만나 두 사람. 김대현 대표가 자신 있는 분야인 중고 거래로 함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다들 안될 거라는 부정적인 시선에도 차근차근 성과를 만들어 내고 결국 케이벤처그룹이 셀잇을 인수하게 됩니다.

솔직담백한 벤처방송 벤처야설 시즌 2. 2화 셀잇(Sell it!) 김대현 편. 전자책으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벤처야설 시즌 2. 1화 프롤로그 전자책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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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06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08.07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하지 못하고 사라진 기업들이 많지요 안타깝다라고요

    • Favicon of http://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5.08.07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00개의 기업이 만들어진다면 그중 한둘이나 빛을 보죠. 사랑합니다. 뭔가를 만들어 일으켜 세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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