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속에 그려진 음식 이야기 <그림에 차려진 식탁들>의 북트레일러를 도서추천 큐레이션 전문업체 덩키버드와 함께 제작하였습니다.

책으로 읽다가 동영상으로 간단한 멘트와 그림을 함께 보니 색다르네요. 약간 바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큐레이터와 함께 미술관을 관람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탈리아에 파스타가 전해진 경위는?"

"스테미나 수프를 파는 가게라는 뜻의 레스토랑"

"먹는 빵의 색으로 가난한 이와 부자를 알 수 있었다"

총 러닝타임 3:27초. 바쁜 일상 약간의 여유를 가져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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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5.09.24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의 색에도 구분이 있었다니 놀랍네요!

    • Favicon of http://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5.09.24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제분 기술이 좋지 않아 곱게 갈기위해서는 많은 공이 들었다고 하더군요. 맛은 좋지 않고 식감도 별로인 껍질 부분을 제거하면 먹을 양이 그만큼 줄 수 밖에 없는 것이고요. 그래서 부드럽고 하얀 빵은 부자들이 먹고 통곡물로 만든 거친 검은 빵은 서민들이 먹었던 것이죠.
      지금이야 세상이 변해서 통곡물 빵을 다시 찾는 시대가 되었지만요. ^^;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09.24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화를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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