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예문당 - 함께 만드는 책 놀이터
이벤트 안내

향을 느끼고 배우는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

by 예문당 2020. 5. 11.

만약 막걸리 맛을 외국인에게 설명하려면...
불가능합니다!

향을 표현할 적절한 언어(단어)가 없기 때문이죠. 식품의 운명은 맛이 결정하고 맛은 향이 결정하지만 향을 표현하는 단어는 없습니다.
그동안 그동안 향을 느끼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각 용도별로 특별히 제작된 아로마키트와 플레이버 휠을 이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로마키트의 향은 천연물이 아니고 향도 표준이 아니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향의 언어'를 제안합니다!


'향의 언어 : 향신료'는 식품의 공통적인 향기물질 24종과 향신료에 특화된 24종, 총 48종으로 구성! 식약처에 등록된 향기 물질 2500종 중에 식품의 대표적인 향기 물질을 선정하였습니다.

처음으로 배워보는 향기 물질 공부!

텀블벅에서 '향의 언어:향신료' 바로가기[링크]

* '향의언어: 향신료'가 포함된 선물을 선택하신 후원자들에게는 '향의언어: 향신료'의 활용법을 알려주는 소책자와 함께 오프라인 무료 강연이 제공됩니다.
* '향의언어:향신료' 펀딩 기념으로 30% 가깝게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시 만나보기 힘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