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옮기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옮겨서, 데이터 옮기기는 편했습니다.

그런데 다음이 문제였네요.
먼저 스킨을 고르고 설정했습니다.
글들을 보니 조금씩 밀려있어서 다시 수정했습니다.
다음뷰에는 발행했다가, 삭제하고 다시 해보니 데이터가 꼬였습니다.
믹시는 이전에 이웃님들께서 업해주신걸 그대로 가져오고 싶었지만, 결국.. 다시 등록했습니다.
이전의 글도 0에서 시작하게 되어서, 이전에 믹스업해주신 이웃님들께 너무 죄송하게 되었네요. 아쉽고요.. T.T

이 정도로.. 마친 것 같습니다.
메뉴가.. 편하고 정말 좋습니다.
어쩌다보니.. 옮겼는데,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태터데스크도 맘에 들구요, 관리자 메뉴의 유입 키워드나 유입 경로는 너무 재밌네요.

하나하나 알아가는 기쁨이 큽니다.
가장 기본작업인.. 저희 도서 목록 업데이트를 이달말까지 끝내고 싶네요.
그리고 다음 작업을 하나하나 해나가고 싶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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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2009.12.06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조금 적응되면 티스토리 블로그도 상당히 사용하기가 편하답니다.
    즐거운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가끔 들러뵙고 좋은책 많이 보고 가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destinyplan33.tistory.com BlogIcon 아련_ 2009.12.07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네이버에서 이사하는데 고생했었죠.
    그래도 한번 옮겨놓으면 꽤 편리한 게 티스토리 같아요~ ^^

    •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09.12.07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어요.
      위젯도 하나씩 늘어가고, 플러그인도 익히고 있어요.
      하고 싶은게 더 많은데,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릴꺼 같아요.
      유입경로랑 유입통계를 가장 재밌게 보고 있어요~
      정말 신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