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열린 학부모총회에서 반별로 녹색어머니회 지원자를 모집했습니다. 

2012/03/22 -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총회에 다녀와보니


저희 아이는 한반에 20명인데, 녹색어머니회 모집인원이 무려 6명이더라고요. 학부모 총회에 참여한 엄마는 10명이 채 되지 않았는데요. 지원자가 모두 채우지 못한 선생님도 난감해하십니다. 엄마들이 기피하는 자원봉사라고도 하시더라고요. 저도 5살된 둘째아이가 있어서 녹색어머니회는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좀 의외인 것은, 지원자 말고도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의무적으로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가 가정통신문을 가져왔습니다. 녹색어머니회 활동안내인데, 1학년 학부모가 전원 활동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오전 8시-8시40분에요. 저는 5살 둘째아이가 9시에 유치원버스를 타고 유치원에 갑니다. 제가 녹색어머니회 봉사하러 나가면, 저희 둘째 아이는 누가 돌보나요. 어이없는 강제동원입니다. 


일주일 전에 안내장을 발송한다고 했는데, 1학년 1반인 저희 아이는 다음주에 바로 시작해서 안내장을 하나 더 가져왔더라고요. 


 녹색어머니회의 활동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 통학지도, 정말 고마운 일입니다. 그런데, 모두가 참여할 수는 없는 것이잖아요? 둘째아이라면, 저도 참여 하겠습니다. 근데 어린 동생을 두고 어떻게 봉사를 하러 가나요. 한숨만 나옵니다. 녹색어머니회 임원으로 일하는 엄마는, 동생을 누구에게 맡기면 되지 그 정도도 알아서 못하냐고 합니다. -.-;  그나마 작년까지는 토요일에 수업이 있어서 주중에 시간이 안되거나 직장맘이시면 토요일로 날짜를 변경하신다고 했는데, 올해는 주5일 수업으로 바뀌면서 날짜를 바꾸기도 어렵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이번주에만 학교에 2번을 갑니다. 한번은 명예교사활동, 한번은 교실청소요. 다음주에는 3번을 가게 생겼습니다. 면담, 공개수업, 녹색어머니요. -_-;;; 다른 부분은 그렇다치지만, 녹색어머니 강제동원은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봉사, 참여라는 이름으로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은 아닌가요? 아이를 학교에 보낸 엄마는 죄인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donghun.kr BlogIcon 멀티라이프 2012.03.29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서 실적만들고 생색내기위한 행정같아 보이는데요.
    누구 생각이고 누가 실무를 하는지 몰라도 일을 정말 못하네요...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2.03.2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게 한두개가 아닐겁니다..

  3. Favicon of https://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2.03.29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전체주의적인 발송문을 봤나요~!
    학교...언제까지 구태의연한 발상으로 공문을 발송할텐가~!!!

  4.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2.03.29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가요~ ^^
    요즘 날씨가 너무 좋은데
    시간나시면 산책 한 번 가보세요~ ^^
    기분이 정말 좋아지더라구요~

  5.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2.03.29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등학교 학부모라..
    어머니들이 직접 몸으로 봉사하는 분들과 머니로 해결하시는 분들로 나뉘지는 듯 하더라구요..
    어린 자식들을 위해 봉사해야한다는 맘은 같은데...
    이리저리.. 개인사정으로 빠지면 결국은 아무도 봉사활동을 하지 않게 되는듯 한것도 불편한 진실인듯 합니다..

    암튼.. 어머니들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감한 상황이 많은듯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2.03.29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니로 해결하는 것을 저는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고, 또 필요하니까요. 다만 비공개는 문제가 된다고 보고요.

      머니든 뭐든, 못가는 사람을 위한 대안을 제공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직접 몸으로 봉사 하는데에 최대한 협조하려는 입장이지만, 못 갈 때도 있잖아요.
      그렇다고 매일 하는 사람만 하기도 그렇고.. 어렵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2.03.29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 사정이라는 것이 있는데, 조금 일방적이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2.03.29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학부모로 산다는거.. 참 힘드내요.
    근대 너무 배려가 없는 어의없는 처사내요. 빨리 개선이 좀 되야 될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2.03.29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 핑구야날자님께서 이런게 더 많을꺼라고 하시니, 초보맘으로서 걱정이 앞서네요.
      또 무슨 일이 생길지..... 말이에요. -_-;

  8. BlogIcon 쟈스민 2012.03.29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등5, 2학년 학부모입니다. 저희학교도 안전둥지 또는 녹색어머니회 둘 중 하나 의무입니다. 저희 학교는 처음에는 강제가 아니었는데, 너무 신청하는 어머니들이 없어서 한명이 일주일 넘게 봉사했습니다. 물론 저도 큰아이 1학년때 1주일 넘게 둘째 유모차에 태워서 했구요. 그러다보니 더 신청하는 분이 없어서 의무가 되었다고 말 들었습니다. 학교입장에서는 어떻게해야 할까요?

    •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2.03.29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유모차 태워가면서까지... 대단하시네용. 저희 학교는 덜 한 것이군요. 어쨌든 전원활동은 무리라고 봅니다. 학교마다 상황이 다를테니, 총회 등에서 좋은 방법을 찾아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9.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2012.03.29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학년땐 쌍둥이라 하는 수 없이 선생님이 해 달라고 전화를 주셔서 거절을 못했습니다.
    올핸 안하려고 했어요. 왜냠 8시부터 서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7시 45분엔 나가야 제 시간에 설 수 있답니다. 그럼 아이들 등교는요?

    애들 아빠가 새벽출근이라 아이들 뿐인데 참 난감하더라구요.
    게다가 작년보다 2번 더 많이 서는 10번을 한해 해야한답니다.
    그것만 있는게 아니라 아이들 외부학습시 교통안내도 해야한답니다. 너무 싫어요.

    •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2.03.2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보다 조건이 더 안좋으신가봐요. -_-;;;;
      봉사라는 이름으로 강제로 나오게 하는거, 어떻게 좀 안될까요? -_-;;;
      저는 차라리 명예교사를 매달하라고 하면 하겠는데, 8시 이 시간은 쫌... -_-;;;

  10. Favicon of https://gamjastar.tistory.com BlogIcon 또웃음 2012.03.29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부모는 정말 힘들겠어요.
    직장맘들은 또 어찌하며 말씀하신대로 동생 있는 집은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11. Favicon of https://ystazo.tistory.com BlogIcon 만물의영장타조 2012.03.31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거의 반강제적으로 참여해야 하는건가요?
    배려없는 정책이 맞긴 맞군요.
    근데, 이게 학교도 문제지만, 극성 학부모님들이 있어 더 그런 것 같아요.
    앞장서서 이런 활동들을 하고, 마구 다그치시는..

    •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2.04.01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봉사로 해주시면 고마운데, 안한다고 다그치시면 부담스럽죠.
      자발적 참여, 어떻게 유도하면 좋을까요? 어려운 문제입니다. ^^

  12. BlogIcon ss 2012.05.23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보기에는 처음부터 강제는 아니었을듯합니다.
    말그대로 봉사인데 왜 강제로 바뀌었을까요? 그건..
    지원자가 없기때문에 이런일이 벌어진것이 아닐까요?
    제가 선생님은 아니지만.. 선생님들 할일정말 많다고합니다.
    아이들 수업준비만 해도 할일이 많고 고달픈데.. 각종행정업무에
    학기초에는.. 이런저런.. 엄마들 동원하는일이 신경을쓰고, 교장선생님 눈치까지 봐야하는데 오죽 힘들었으면 이렇게 되었을까 하는생각들은 안해보셨는지요?

    •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2.05.23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블로그 실명입니다. 제가 뒤에서 뒷말하는 사람 아닙니다. 제 정보 모두 공개되어있고요.
      님께서야말로 뒷말로 이러쿵저러쿵하지 마시고, 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 등 주소 남기시고 실명으로 이야기 하시지요.

      이 글이 담임선생님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제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찾아보면 대안이 있을 것입니다. 위의 댓글들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ss 2012.06.01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이글이 담임선생님에 대한 불만이라고
      이야기 한적은 없는데요~
      어떻게 이렇게 강제로 할당되었는지 물어보면
      그 과정을 얘기해주실거라는 얘기에요..

      주소 안남기면 글 못남기게 되어있나요?
      글이랑 블로그주소와 상관없는것같네요~
      전후사정 물어보지도않고, 들어보지도 않고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셨으면 공개적으로
      다른사람의 의견도 들을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2.06.01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후사정 알고 쓴 글입니다. 전후사정 듣고 쓴 글입니다.
      답글을 막거나 삭제하지 않고 댓글을 달아드렸습니다.
      주소 안남기면 글 못남기게 설정할 수 있지만, 아직은 그냥 두고 있습니다.
      글은 읽는 사람이 판단하는 것입니다.

    • 2013.03.13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나가다 한마디 씁니다 평소고생이 많으셔서 안하시는 분들한테 불만이 많으셨나본데요 솔직히 봉사하시는분들이 백프로 봉사정신만으로 하진 않겠죠 여러모로 내아이한테 도움될게 있을까하는 마음이 크다고 하지 않음 거짓말 아니겠어요 근데 님은 마치 님만 순수봉사하고 다른 사람들은 못되서 안하는걸로치부하시면서 훈계조로 하시니 전 원글쓴분하곤 아무상관 없지만 좀 아니다 싶어남깁니다 전 직장맘인데 이번에 신청하라고해서 어지간하면 내 아이한테 도움되도록 해볼까 싶어 검색하다 이글 보게됐고요 하도 답답해 남깁니다 하고싶어도 못하는 사람들도있고, 솔직히 같은 봉사라도 희생해야되는 정도가 집집마다 다양한데,그걸 선택할기회조차 안주는건 횡포로 보이네요.신청자가 적어서 하는 사람들이 너무고생이먼 다른 방안을 마련해볼수 있을텐데,학부모에게 짐을 떠맡기는건 솔직히 학교에서 너무 편한방식으로 푸는거 아닌가 싶네요.

    • ja 2013.04.19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ss분 글을 너무 상대방이 생각할때 너무 감정이 섞인 투로 글을 쓰시네요 선생님들 바쁘다고 말씀하셨는데 요즘 선생님들은 그렇게 일 많지 않습니다

    • BlogIcon 2015.09.17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초등학교쌤들 안 바쁩니다 저희 친척중에 초등 쌤이 있는데 쌤들 중에 초등쌤이 제일 편하답니다

  13. BlogIcon ss 2012.05.23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지원자가 있다고 칩시다. 저도 지금 녹색어머니 활동을 하고있지만 저도 1학년짜리 아이 아침에 제대로 돌보지도 못하고 나갑니다. 여자아이라 머리를 묶어줘야하는데... 일주일에한번은 머리띠하고 가라고하고 알람울리면 나오라고합니다. 이렇게까지해서 봉사를하는데... 아이가 더 커도 신청안하는사람은 계속안합니다. 그리고 어린아이가 있는사람들은 부득이하게 신청을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아이 다 키워놓은게 죄는 아니잖아요? 아이가컸다는이유로

  14. BlogIcon ss 2012.05.23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던사람만 계속 해야한다는것도 불공평하다고 생각되네요~
    자기입장만 생각하지말고 여러사람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조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힘든세상 둥글게 둥글게 생각하면서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지.. 학교에 어떻게 된일인지 사정 물어보지도 않고.. 이렇게 공개석상에서 이런글을 올리는게 사실.. 전 더 이해가 안갑니다. 선생님께 여쭤보셨으면 아마 이해할 수 있는 답변을 주셨을 것 같네요..
    뒤에서만 수근수근 하지마시고 직접 한번물어보세요

  15. 태운맘 2013.03.21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담, 공개수업은 본인 필요에 의해서 가는거니 안가면 그만이고, 청소도 강제는 아니고 저학년은 엄마들 자발적으로 조짜서 하는데 안하면 엄마들한테 눈치보이니깐 하실테고 정바쁘고 사정안되면 일년내내 안나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녹색봉사까지 쳐서 3번이라하면 좀 과장된표현같네요 학기초라 이런저런일이 겹쳐서 특히 학교에 갈일이 많아진거지 사실 학기중간에는 거의 없습니다. 1학년 전체엄마가 나눠서 한다면 1년중에 내차례가 과연 몇차례나 올까요? 좀 나눠서 서로 돕는다 생각하면 일년에 한두번쯤은 아침에 좀 바쁘게 움직이거나 누구한테 부탁좀 드릴수있지 않을까요? 님같이 생각하고 안하시는분이 는다면 다른분이 님몫을 대신해서 일년에 두배로 해야하니 그건 합리적일까요? 학교 교통지도 물론 예산이 많아서 위탁할수있다면 엄마손 안빌리고 좋죠. 그런데 현실이 안되니 일년에 하루 이틀 내가 봉사하면 나머지 363일은 우리아이가 다른분이 도와주셔서 안전하게 다닐수있구나...내가 365일 델꼬 다니면서 길거너주지 않아도 되는구나 이렇거 생각해볼수도 있지않을까요?
    참고로 전 3학년 6살 4살 세아이를 두고있으며 직장을 다니고 있구요,두아이는 녹색하는날 좀더 일찍 어린이집에 먼저 맡겨두고요. 저희학교는 한반 26명중 7명이 녹색어머니 해야하는 학급당인원할당제로 7명을 자원해서 신청받아서 구성하구요. 저는 3년째 녹색어머니 하구 있는데 저희아이는 학교 가까이 살아서 횡단보도 건널일도 없답니다. 그래도 3년째 하는 이유는 선생님들이 7명채우기 넘 힘들어하시고 꼭 채워야하는거라 도와드린다는 맘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나가다가 님글에서 너무 개인적이지 않나 싶어 몇자 적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3.03.23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위 글은 제 개인 경험담을 위주로 작성하였습니다.
      과장도 없고, 일반화할 생각도 없습니다.

      학기초라 학부모모임 등 여러 이슈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1년전에 작성해놓은 글인데 검색으로 많이들 들어오시네요.

      지금은 이사를 와서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만, 당시에는 녹색어머니회 활동하는 시간이 저에게는 어려운 시간이어서, 저는 다른 역할로 봉사를 하였습니다. 지금 이사온 이 곳은 녹색어머니회 활동이 없습니다. 학부모에 대한 학급할당 자체가 없습니다. 학교마다 룰은 다릅니다. ^^

  16. sy 2013.04.19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모든분들 녹색을 봉사라고 하시는데 이거 봉사아닙니다 봉사라 함은 누가 권하지않고 자기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서 할때 이것이 봉사입니다 녹색 100%강제 맞습니다

  17. BlogIcon 장지원 2015.11.07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체직원들 직업으로 월급받으려고 말도 안되는 단체 만든거죠. 봉사라는 미명으로 강제하는 반 민주적단체로 폐지해야 마땅합니다.

  18. 2017.03.16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색 기피? 음...아침에 번거롭기는 하죠.

    가까이 아는 이웃이나 친지한데
    아이 맡기고라도
    애들 안전을 위해서
    녹색은 항상 지원한 내가 머슥하네요. ㅎㅎ